[경남] 시민사회단체와 ‘치안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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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18 14:06본문
경남지방경찰청과 시민사회단체가 더 나은 ‘치안정책’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경남지방경찰청은 1월19일 오전 10시 경남청 4층 회의실에서 위해 주민친화적 치안정책을 수립하고자 시민사회단체와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는 여성·인권·노동 분야 등 도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치안정책 추진방향 설명 △사회적 약자 보호방안 △인권경찰 구현 방안 △교통사고줄이기 추진 방안 등 4개 분야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경남청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올해 주요 업무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정남윤 경남청 기획예산계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데이터치안, 지역별 특성과 주민요구에 들어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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