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로 ‘포트홀’ 720여개소 긴급복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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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19 14:40본문
[시사타임즈 = 박시준 기자] 광주지방경찰찰청(청장 배용주)이 제설제 사용 등으로 파손된 광주 주요 도로에 대한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기록적인 강설 및 한파, 제설제 사용 등으로 도로가 움푹 파이는 일명 ‘포트홀’이 다수 발생했다. 이로 인한 운전자들의 교통사고 위험과 직결되므로 시민불편 최소화 및 교통안전확보를 위한 도로 포트홀 긴급복구를 추진중이다.
특히 이번 도로 포트홀 긴급복구는 광주시청 및 5개 구청과 긴급 연락체계를 구축해 이뤄지고 있다.
기관들은 자체발굴 및 신고가 접수되는 포트홀에 대해 신속하게 보수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현재 지자체는 긴급보수반을 편성하여 포트홀을 보수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경찰에서는 “기록적인 폭설과 제설작업 등으로 수많은 포트홀이 발생했다”면서 “지자체에서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기상상태, 인력부족 등으로 복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운전자들은 복구가 되지 않은 포트홀에 대해서는 광주경찰청 교통계(609-2652)나 광주시청 종합건설본부(613-6952)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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