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회적 약자가 가장 안전한 경남’을 실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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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27 11:34본문
한발 빠른 사회적 약자 보호 대책 시행으로 안전한 경남 구현
경남경찰청은(청장 이용표) 각 기능별로 흩어져 있는 사회적 약자(여성·아동·장애인 등) 보호 업무를 하나의 협의체를 통해 통합 추진하는『사회적 약자 보호 종합대책(일명, HUG프로젝트)』을 선제적으로 시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새 정부의 경찰소관 국정과제인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좋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
HUG프로젝트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금년 한해 동안(3~10월 기준) ▲피해자 긴급보호활동(517명) ▲피해회복 지원(935명) ▲탈북민 자녀 장학금 지원(187명, 6,740만원) ▲학교 밖 청소년 발굴(56명) ▲사회적 약자 112신고 민감 대응(12,892건)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탈북민 자녀에게 기초수급과 장학금, 의료비지원으로 희망을 준 사례 등 기능별 현장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포상하여 현장공감대와 참여도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이와 더불어 HUG프로젝트의 범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홍보사업도 병행하여 추진했다.
그 결과 경남경찰은「사회적 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 분야」치안종합성과 평가에서 ‘전국 3위’를 달성하는 쾌거로 ‘사회적 약자가 가장 안전한 경남’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경남경찰은 “최근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사건이 이슈가 되어 파장이 큰 만큼, 도내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NGO단체 등과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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