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사회적 약자보호 치안 평가 ‘전국 1위’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경북] 사회적 약자보호 치안 평가 ‘전국 1위’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07 10:42

본문

장기실종자 추적팀 적극행정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경북지방경찰청 장기실종자 추적팀이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한 2017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a645debf19fbb0c82d3ca416862faccb_1512611 

 

사회적 약자보호 치안정책은 크게 젠더폭력 근절 학대실종대책 강화 청소년 보호로 나뉜다.

 

경북경찰청은 올해 초 어르신 안전 종합대책’, ‘장애인 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해 선제적으로 활동했다. 주기적으로 추진본부회의를 열어 여성청소년교통수사 등 관련된 전 기능의 추진실태와 대응책을 면밀히 조정하면서 추진동력을 꾸준히 유지해 왔다.  

 

장기실종자 추적팀은 지난 211년 이상 경과된 장기실종자를 전문적으로 추적하기 위해 전국 지방청 중 최초로 창설됐다. 이후 9개월 동안 장기실종자 15명을 발견해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등 장기실종자 발견을 위해 적극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추적 단서가 거의 없는 장기실종자들을 발견하기 위해 전국 282개소 무연고자 보호시설을 방문, 2000여명의 무연고자를 직접 면담했다. 이들 중 유전자 등록이 안 된 378명의 DNA를 채취 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등록하고 실종자 가족의 DNA와 대조하는 작업을 거쳤다.  

 

이를 통해 지자체에서 무연고자들에게 사회복지 전산번호를 부여하고 법원에서는 이들에게 성·본을 새로이 창설해 준다는 점을 착안해 이들을 추적하는 기법을 발굴하기도 했다.

 

박화진 경북지방경찰청장은 내 가족을 찾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더욱 노력해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달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