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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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7-11-02 00:17본문
광주경찰서(서장 노재호)는
○ 지난 11. 2. 태전파출소 자율방범대 초소 앞에서 노재호 경찰서장, 이기천 태전파출소장, 박남수 광남동장, 이석규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 조규하 자율방범대장 및 대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3/4분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포상식을 개최하고 인증패와 유공대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 베스트 자율방범대는 민⋅경 협력치안을 강화하고 방범대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분기별로 자율방범대 활동사항을 종합평가하여 우수한 자율방범대를 선정, 포상하는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 태전파출소 자율방범대는 총 36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경찰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면서 방범취약지역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등⋅하굣길 순찰활동, 청소년 선도활동, 자체 방범간담회 실시, 부녀자 귀갓길 보호활동 등 범죄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왕성하게 노력한 결과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었다.
○ 이 자리에서 노재호 서장은 “생업과 가정이 있음에도 지역사회 안전과 민경 협력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활동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 인증패를 수상한 조규하 자율방범대장은 “모든 대원들의 희생과 봉사정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치안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