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 교통관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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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1-14 12:24본문
시험장 주변 지하철역에 순찰차 등 572대 배치, 수험생 수송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주민)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11월15일 서울지역 208개 시험장과 주변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관․모범운전자 등 2천여 명을 배치하여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하철역 주변 ‘수험생 태워주는 장소(118개소)’에는 순찰차․모범운전자 택시 등 572대를 배치하여, 07:00~08:30까지 수험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3교시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에는 13시10분부터 13시35분까지 25분간 시험장 주변 소음을 예방하기 위하여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은 원거리에서 우회시키고, 도로공사 등도 일시 중지시킬 예정이다.
경찰은 시험당일 수험생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수송을 위하여 수험생 수송차량에게 양보해 주고, 듣기평가 시간대 시험장 주변 소음 예방을 위하여 경적 취명을 자제하고, 도로공사 등도 일시 중지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은 112신고를 하거나 가까운 곳의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를 확인하여 경찰에 도움요청을 하면 순찰차 등을 이용하여 시험장까지 태워줄 예정이다.
수험생 태워주는 장소는 교통정보 안내전화(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경찰민원콜센터(1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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