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2018 의무경찰 관리실태 평가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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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1-22 12:09본문
의무위반 발생‧지휘요원 비인권적 행위 근절
[경찰기독신문] 경남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치안업무의 보조자인 의무경찰의 인권친화적 부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 결과 ‘의무경찰 관리실태’ 평가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의경부대 내 인권침해요소를 진단하기 위해 ‘전입 6개월 미만 신임대원 인권진단’을 실시한 결과, 경찰청이 주관한 특별인권진단에서 남아있는 악습인식률이 1%로 전국에서 가장 인권친화적인 지방청으로 선정됐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 강사를 초빙을 통한 ‘지휘요원 인권향상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갑질 제로화를 달성했다.
그리고 의무경찰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8년 보다 나은 의무경찰, 소확행’ 계획을 시행하여 TESAT S급, 종자기사 등 338명 자격증 407개를 취득하여 자기계발 기회를 장려했다. 체력증진을 위해 ‘동아리 체육대회’, ‘112타격대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문화생활도 영위할 수 있도록 모터쇼, 연극관람 등 총 106회를 실시했다.
또한 의무경찰 대원들의 트렌드에 맞춘 ‘전국최초, 의경부대 E-Sports 대회’를 개최했다. 근무환경 및 생활공간에 대해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상설중대 안전진단’을 추진하여 누수, 화재감지기 불량 등 52건을 발견하여 조치하는 등 의무경찰의 안전하고 인권친화적인 환경에서 복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
경남경찰 관계자는 “이런 노력들로 인해 복무만족도가 크게 향상되면서 의무경찰의 인기가 높다”고 하며 “앞으로도 의무경찰의 인권친화적 복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cn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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