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 보이스피싱 피해막은 농협직원 감사장 전달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31 14:42본문

▲사진제공=울산지방경찰청
울산지방경찰청은 30일 울산축산농협 남구 본점에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은행 직원 A씨는 지난 22일 오후 12시50분께 80대 노인이 예금인출을 요청하며 이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돼 112에 신고했다.
이 남성은 검찰청 직원을 사칭한 이로부터 "개인정보가 노출돼 위험하다"며 자신이 재산을 보호해주겠다는 명목으로 2000만원을 인출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황 청장은 “시민에게 재산적 피해와 함께 엄청난 고통을 유발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역할을 금융기관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