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녹색어머니연합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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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1-01 12:09본문
경남지방경찰청청(청장 이용표)에서는 10월31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녹색어머니회 경남연합회(회장 최은화) 주최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경상남도 도의장, 도교육청 학생생활과장 및 녹색어머니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 도지사(경제부지사 대독), 경상남도의회 의장, 경남지방경찰청장의 축사 및 격려사에 이어 약속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 및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51명이 표창 및 감사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재까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 어린이가 한명도 없었다”며 “이는 녹색어머니들께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교통안전을 펼쳐주신 덕분”이라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이 청장은 “‘사람이 먼저인 선진 교통문화’는 우리 모두가 교통안전수칙을 잘 지켜서 아이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우리 아이들의 몸에 선진교통문화가 몸에 베게 되고, 그리하면 머지않아 우리 사회도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되리라 생각한다”며 “오늘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속에 실현가능하기 위해서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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