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 가을 행락철 교통싸이카 집중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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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22 13:53본문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형버스․화물차량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10월19일부터 5번, 28번, 34번 국도에 대해 교통 싸이카를 집중 운용키로 했다.
안동․영주․의성․예천 등 4개 경찰서의 교통 순찰용 오토바이인 싸이카 7대와 지방청 교통순찰차를 교통사고 발생 위험구간 및 혼잡교차로 등에 집중 투입한다.
신도청 및 기관 이전 등으로 차량 통행량이 크게 증가한 34번 국도 상에서는 과속․신호위반 및 중앙선침범 등 교통사고 발생 요인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과 운전자․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현장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또한 졸음운전 시간대에는 알람순찰 활동으로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켜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각종 축제나 행사가 열릴 때에는 교통 소통 관리를 할 예정이다.
신기준 경북경찰청 교통안전계장은 “가을 행락철인 10월과 11월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교통법규준수 유도를 위한 현장 활동을 강화하여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 교통법규준수로 안전운행 등 자발적인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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