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 스쿨존 주변 불법 플래카드 일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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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18 11:20본문
지자체 합동 시야 방해 플래카드 11월 말까지 일제 정비 추진

충북지방경찰청은 10월11일일 경찰, 지자체, 학교, 협력단체 등 총 289명이 참여하여 어린이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보호구역 내 교차로 주변 불법 플래카드 제거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일제 정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는 도내 모든 스쿨존(744개소)을 대상으로 교차로 주변 불법 플레카드 제거 및 과태료 부과 등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 조성을 11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스쿨존 주변 불법 플래카드는 운전자는 물론 어린이들의 시야를 방해하여 교통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큰 만큼 지속적인 정비활동을 통해 스쿨존 주변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갈 예정으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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