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 경찰청 인권영화제서 ‘골든타임’으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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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9-11 12:57본문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준섭)은 8월31일 경찰청 인권보호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경찰청 인권 영화제에서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출품한 작품이 ‘극영화’ 부분에서 우수작으로 선정, 경찰청장 표창 및 상금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골든타임’이라는 제목으로 출품된 이 작품은 범죄로부터 최단시간에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활동이 경찰 가치이자, 인권보호의 기본임을 강조한 영상이다.
제7회 경찰인권영화제는 5월23일부터 7월15일까지 ‘극영화’ 부문(영화적 상상력과 인권의 상상력이 결합된 112초 분량의 영화)과 ‘다큐멘터리’부문(현장 경찰관의 생생한 현장 활약상을 그린 3분 분량의 다큐)으로 구분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공모를 받았다.
총 440여편이 접수되어 그 중 극영화 5편, 다큐부문 3편 총 8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대구지방경찰청장(이준섭)은 “이번 영화제 수상을 계기로 경찰의 인권보호 활동이 단순한 홍보로 끝나지 않고 현장 경찰관들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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