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가관 으뜸 파트너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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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7-10 12:06본문
서울지방경찰청이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서울청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 으뜸 여청 파트너’ 시상식을 개최했다.
서울경창은 공동체 치안 활동에 노력한 아동보호전문기관, 병원, 학교, 교회, 사회단체 등 총 6개 기관·단체를 선정해 인증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수상한 단체는 △사단법인 인터넷꿈희망터(사회단체 부문) △강서 아동보호전문기관(공공기관 부문) △상계교회·바로선병원(기업사회부문) △용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실용음악과정(종합부문) 등 4개 부문 6곳이다.
공공기관부문에서 수상한 강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17년부터 2018년 6월까지 총 196건의 아동학대신고 및 의심신고를 고소·고발·사건처리함으로써 아동학대 근절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업사회부문에서 수상한 바로선병원은 23명의 청소년에 총 26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종합부문 수상자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실용음악과정은 위기청소년 101명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보컬·드럼학교를 운영해 상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단체 및 기업을 발굴해 적극 시상할 것”이라며 “공동체 치안활동도 지속 추진해 모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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