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 2018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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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7-11 12:51본문
경찰청·도로교통공단·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 등 300여명 참석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6월28일 오후 2시, 충북경찰청 우암홀에서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18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남택화 충북경찰청장을 비롯하여 이재훈 도로교통공단 충북지역본부장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청주시 건설교통본부장 등 주요 인사와 전국모범운전자 충북지회, 녹색어머니 충북연합회 등 30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충북경찰청이 후원하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경찰 및 교통 봉사단체 유공자와 무사고 운전자를 시상하며 격려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교통사고 현장사진을 전시하여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하였고 그 밖에 난타 공연 및 교통안전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하여 즐거움을 선사했다.
남택화 충북경찰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범운전자 및 녹색어머니 등 교통봉사자와 교통경찰관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르신과 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교통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도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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