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청장과 함께하는 공감 프리토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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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11 12:02본문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6월4일 빛고을홀에서 신임순경 49명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제293기 신임순경은 일반과정 44명, 경력채용과정 5명(학전 1, 교통 1, 지능 3)이며, 이들은 7월 27일까지 8주간 경찰서, 지․파출소에서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익히게 된다.
배용주 광주경찰청장은 “경찰의 본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다”면서 “특히 경찰은 법집행 현장에서 정의감을 갖고 힘없는 약자에 대한 따뜻한 연민과 함께 불의의 유혹으로부터의 절제와 초심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임경찰관들이 첫 단추를 잘 끼워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건강한 광주경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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