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우려지역 집중단속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전북청,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우려지역 집중단속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07 12:13

본문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64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불법촬영 행위, 이른바 몰카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

 

경찰에 따르면 도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우려 지역인 공원, 관광지내 공중화장실 및 학교·목욕탕·숙박업소,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총 530개소에 대하여 경찰서별로 경찰·지자체·여성단체·민간단체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전파장비 판매업소인 전자상가를 대상으로 위장형 카메라 판매여부에 대한 집중단속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 및 집중단속활동에서는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공중화장실 및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에 대하여 전문 탐지장비 등을 활용 정밀 수색하고 불법촬영은 중대한 범죄라는 사회적 인식전환을 위해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중장소 카메라 불법촬영에 대한 여성의 불안감 해소와 근절에는 주민·협력단체·지자체·경찰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불법촬영 성범죄는 반드시 검거되고 처벌 받는다는 경고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불법촬영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켜 불법촬영 성범죄 사전 예방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전북지방청장(치안감 강인철)최근들어 스마트폰 및 초소형·위장형 카메라의 구입이 손쉬워지면서 불법촬영 성범죄가 확산될 우려가 있다면서 카메라 불법촬영 성범죄 근절에 총력을 기울여 사전예방과 더불어 초기단계부터 강력히 대응하고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수시 점검과 단속을 통해 불법촬영은 범죄행위라는 인식과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적극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