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 전국 지방청 최초 ‘자율방범 자문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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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28 12:16본문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퇴직경찰관의 공직경험과 전문지식을 자율방범대에 전수하여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우범지역 합동순찰로 치안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자율방범 자문관(이하 자문관)을 배치한다.
인사혁신처의‘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공모에서 전국 지방경찰청 최초로 사업이 선정되어 4명을 선발했다.
4개 경찰서(청원․충주․보은․옥천) 치안센터에 배치하여 민원상담도 실시해 치안서비스 향상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자문관 4명은 5월21일오전 충북경찰청에서 위촉식을 갖고 근무지침에 대해 교육을 받은 후 현장에 배치된다.
남택화 청장은 “이번에 선발된 자문관은 지역경찰의 업무특성을 잘 알고 있는 전문인력”이라며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민경협력 방범 활성화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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