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희망틔움 통합지원단’ 정책・운영분과(피해자보호추진위) 회의 개최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광주경찰, ‘희망틔움 통합지원단’ 정책・운영분과(피해자보호추진위) 회의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2-23 09:42

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광주경찰청(청장 박성주)1219일 광주경찰청 5층 무등홀에서 2024희망틔움 통합지원단 피해자보호보호추진위원회(정책운영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최원석 공공안전부장을 위원장으로 김대철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 김효관 변호사, 임수진 호남대 교수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4년 광주경찰청 희망틔움 통합지원단 및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광주경찰은 안전한 일상, 공정한 사회, 든든한 경찰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청, 교육청 등 지역사회 7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희망틔움 통합지원단을 운영하며 돌봄 및 후원, 취업연계 등 다양하고 폭넓은 지원을 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희망틔움 AI 케어센터를 구축운영하여 시간장소의 제약 없이 범죄피해자 상담 및 보호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등 종합 보호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최원석 공공안전부장은 범죄피해자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임을 마음에 새기면서 치안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범죄 초기단계부터 예방적 보호와 회복적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경찰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열의와 성과에 감사드리고,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 광주경찰과 수시로 소통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경찰청 피해자보호추진위원회는 공공안전부장을 위원장으로, 7명의 내부위원과 3명의 외부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에서는 피해자 보호·지원 정책 논의·평가 및 피해자 권익증진,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발전방향 협의 및 홍보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