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각 기능 유공자 포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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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16 10:40본문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청소년의 달(5월)을 맞아 학교 폭력 예방 활동 등 또래지킴이 역할을 해온 청소년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헌신한 각계의 유공자를 발굴, 포상했다.
이번 전북지방경찰청의 ‘청소년의 달’ 포상은 학교 폭력 예방 등 선행봉사활동이 뛰어난 모범 청소년 15명,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선 경찰관과 교사 7명,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에 공로가 큰 일반인 5명 등 각계의 유공자 총 27명에 대해 실시됐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에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등 모범선행이 우수한 군산 전북외국어고 2학년 김 모(18 여) 학생이 경찰청장 상장, 청소년 선도 및 육성에 기여한 익산 전북기계계공고 김 모(57) 교사와 고창서 여성청소년계 권일 경감이 표창장, 장애 불우학생 지원에 앞장선 진안부귀 농협 정 모(60)씨 등이 감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이번 달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포상 격려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각 경찰서와 지자체 주관으로 도내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인철 전북경찰청장은 “청소년들은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으로서 큰 뜻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웃을 배려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전북경찰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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