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행락철 안전 위한 음주운전 ·안전띠 등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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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05 15:40본문
도로공사와 합동단속으로 단속효과 증대

전북경찰청 서해안 고속도로순찰대(대장 남궁화태)에서는 봄 행락철이 절정에 이름에 따라 행락철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3월31일 기준 서해안고순대 관할 주요 3개 영업소의 통행량은 82,232대로 지난 3월24일 77,811대보다 5.7%가량 증가했다. 본격적으로 전국 각지의 봄꽃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됨에 따라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점점 증가되고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지난 3월30일부터 주말까지 전개한 행락철 법규위반 단속에는 서해안고속도로순찰대와 함께 도로공사가 참여하여 단속 및 홍보에 박차를 가하였다. 운전자들에게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의 위험성을 홍보하고, 위반자들에게는 선제적인 단속을 통하여 교통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남궁화태 서해안 고순대장은 “음주운전 근절, 전좌석 안전띠 착용은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봄 행락철 법규위반 단속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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