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 자전거 절도 근절 T/F 운영…감소 추세로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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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2-09 09:12본문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지난 11월 1일부터 매주 자전거 절도 근절 T/F를 운영하고 있는 세종경찰(청장 한원호)은 자전거 절도가 전년 11월 56건에서 금년 11월 22건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시적인 순찰, 홍보, 검거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자전거 절도 감소에 이어 전체 절도도 12.1%, 폭력도 11.8%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범죄가 감소한 원인으로 상가, 학원가 등 자전거 절도 다발 지역에 대한 경찰의 집중적인 순찰과 검거활동, 그리고 시청에서 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교육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 절도 근절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관리 대책 회의’와 같이 지역사회와의 공동체 치안이 활성화된 것을 꼽았다.
세종지역에서는 이렇게 지역의 치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계 기관간 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3일에는 보람동과 아름동 학원가 일대에서 자전거 절도가 많이 발생하는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관계 기관이 함께 모여 자전거 잠금을 생활화하고 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하자는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지난 11월 1일부터 매주 자전거 절도 근절 T/F를 운영하고 있는 세종경찰(청장 한원호)은 자전거 절도가 전년 11월 56건에서 금년 11월 22건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시적인 순찰, 홍보, 검거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자전거 절도 감소에 이어 전체 절도도 12.1%, 폭력도 11.8%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범죄가 감소한 원인으로 상가, 학원가 등 자전거 절도 다발 지역에 대한 경찰의 집중적인 순찰과 검거활동, 그리고 시청에서 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 교육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 절도 근절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관리 대책 회의’와 같이 지역사회와의 공동체 치안이 활성화된 것을 꼽았다.
세종지역에서는 이렇게 지역의 치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계 기관간 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3일에는 보람동과 아름동 학원가 일대에서 자전거 절도가 많이 발생하는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관계 기관이 함께 모여 자전거 잠금을 생활화하고 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하자는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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