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운 경북지방경찰청장, 구미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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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02 14:22본문
김상운 경북지방경찰청장은 2월26일 오후 구미경찰서를 방문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기자단 및 협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청장은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빈틈 없는 체감치안을 높이기 위한 치안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경찰이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달라”고 당부했다.
협력단체장 간담회에서는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료가 존경 받는 조직문화, 열심히 일하는 후배를 존중하는 경찰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직원과의 대화에 앞서 이성호 서장으로부터 치안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 서장은 지난해 주요성과, 올해 중점 추진업무, 강·절도 예방 및 검거활동에 집중할 것을 약속했다.
김 청장은 이어서 진행된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에는 ‘경청ㆍ소통ㆍ배려’하는 경찰을 강조하며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북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이 많다. 이러한 동료가 존경 받는 조직문화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면서 “근본과 본질에 충실한 치안활동을 펼쳐 시민에게 모범이 되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경찰발전에 헌신한 곽현근(경찰위), 이동남(녹색어머니회), 박오정(생안협) 씨는 감사장을 받았다.
이봉철 형사과장과 조준호(경비), 심충현(수사), 이용희(원평지구대) 직원에겐 경북청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직원과의 대화를 마친 김 청장은 112종합상황팀을 격려한 뒤 상모교회, 과학수사계, 보안수사대, 청소년경찰학교를 찾아 협업치안의 필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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