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박항서 매직…‘사회적 약자보호’ 매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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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08 12:27본문
충북지방경찰청(치안감 남택화, 이하 충북지방청)은 3월2일 베트남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충북경찰을 응원하고자 충북지방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사회적 약자보호’에 대한 서로의 공감대를 교환하고 축구 동호회(폴유 유나이티드)와의 기념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지방청 남택화 청장은 박항서 감독의 충북지방청 방문을 환영하는 인사와 함께 베트남 축구를 단시간에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기적처럼 충북경찰도 사회적 약자보호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도민 모두가 항상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충북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국가대표팀을 4개월만에 2018 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시켜 베트남 국민의 영웅으로 떠오른 스포츠 스타 감독으로 베트남 정부의 훈장과 더불어 국민 각계각층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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