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제1기동대, 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 지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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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26 12:03본문
대구지방경찰청 제1기동대(대장 여환수)는 2월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비근무에 동원되어 주로 경기장 출입구 통제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2월20일 평창 휘닉스스노우보드 경기장에서 위조한 AD카드로 선수단 전용 검색구역을 통과하려다 보안요원에게 발각되어 도주하는 오스트리아국적의 피의자를 경감 김동판, 경사 이민욱이 발견하여 1km가량 추격해 검거 했다.
2월1일 올림픽 경기장 게이트에서 이동의 어려움을 느끼던 80대 휠체어를 탄 관람객을 경장 김준섭, 순경 김성범이 발견해 업어 이동을 돕는 등 다양한 활동했다.
이번 올림픽 구호인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에 맞는 금메달급 치안활동을 펼쳤다.
대구지방경찰청 제1기동대는 “대구 나아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치안을 확보하는데 대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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