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경찰서 생활안전·112종합상황실 합동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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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26 12:06본문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준섭) 생활안전·112종합상황실에서는 2월21일 대구지방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18년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경찰서 생활안전·112종합상황실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 생활안전과장·112종합실장 및 全 지구대․파출소장, 112상황실 팀장·운영요원 등 총 144명이 참석해 2017년 성과를 분석하고 경찰서 근린생활치안, 베스트 지구대, 112신고처리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또한 최근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세종병원, 대구 신라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와 관련하여 화재별 특성 및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도 했다
대구청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최일선 부서인 지구대․파출소 및 112상황실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선제적 예방치안을 강화하여 생활주변 불안요소를 해소하고 가시적 순찰로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노력해야한다”면서 “치안은 국민 모두의 몫’이라는 개념아래 지자체·협력단체·주민들과 함께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해소하는 공동체치안을 적극 전개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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