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설 맞이 다문화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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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13 13:45본문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에서는 2월12일 사회적 약자인 관내 ‘다문화시설 등 6세대’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의 다문화치안활동 일환으로 우리사회에 힘겹게 적응하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위문한 다문화시설은 광산구 월곡동 소재 ‘이주민 영유아 돌봄센터’ 로 주로 난민신청자·무국적자 자녀들을 돌보는 시설로 현재 29명의 어린이들을 보육 중임에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여 후원·자원봉사를 통해 어렵게 운영 중이다.
광주경찰청장은 “광주경찰은 앞으로도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돕는 일에 앞장설 것이다”면서 “이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여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우 외사협력자문위원장은 “광주경찰과 함께 주위의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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