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정 제주경찰청장, 폭설로 인한 교통통제 현장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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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31 13:35본문
주요 교차로 경찰관 배치·교통사고 예방활동 전개
이상정 제주경찰청장은 1월30일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차량통행을 통제하고 있는 1100도로, 5.16도로 등 주요 교통통제소 및 시내 주요 도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상정 청장은 현장 근무자에게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차량통제 및 교통소통 등 근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29일 밤부터 계속해서 내린 눈으로 1100도로, 516도로에서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30일 아침에는 제주공항 항공기의 출․도착이 지연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제주 경찰은 30일 6시에 교통 갑호 비상을 발령하여 전 교통경찰을 비롯한 지역경찰을 주요 교차로 등에 배치하여 교통통제 및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제주경찰은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해 12 1일부터 금년 3월18일까지 108일동안 도내에 교통통제소 1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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