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철 전북청장 치안현장과의 찾아가는 소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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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1-31 13:48본문
강인철 전북경찰청장은 전북청 지휘부와 경찰서 지휘부간 치안정책 공유 및 치안 현장의 다양한 의견수렵을 위해 현장행보에 나선다.
직원 노고 격려를 위하여 찾아가는 치안현장 방문은 1월30일 완주경찰서, 1월31일 전주덕진경찰서를 시작으로 전북도내 15개 경찰서를 방문한다.
금번 치안현장 방문은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업무보고를 하지 않는 등 형식적인 절차・격식 없이 진행한다. 또 전북경찰청 지휘부가 경찰서 사무실을 방문,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지역경찰과 신임경찰 그리고 협력단체 등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간담회를 마련하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직원을 발굴 포상하여 사기진작 격려한다.
지휘부의 찾아가는 치안현장 방문은 설 명절 특별방범 기간 중에는 실시하지 않으며, 설 연휴 이후 다시 방문 할 예정이다.
강인철 전북청장은 “이번 치안 현장방문은 소통의 일환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고 더불어 함께 할 수 있는 생활문화・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안정적인 전북경찰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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