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곡갤러리 초대전 내년 1월12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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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7-12-13 10:27본문
부산경찰청은 내년 1월12일까지 부산청 내 1층 로비에서 조현배 부산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과 시민, 지역 예술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곡갤러리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연말연시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정서 함양과 부산경찰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1월12일까지 개최되는 전시회에는 김영화와 박춘심, 하연송 등 유명작가의 회화 25점과 도자기 등 고 미술품 40여점이 선보인다.
이날 개막식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연주와 소프라노 홍지원이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조현배 부산경찰청장은 "문화예술 가치 확산의 기반 구축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고품격 감성치안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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