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서울 도심권 집회·행진에 따른 교통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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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1-20 09:22본문
오후시간대 세종대로 한강대로 집회·행진 등으로 교통불편 예상 및 대중교통 이용 당부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경찰청에서는 11월20일 오후시간대 서울 도심권에서 전국농민총연맹 및 민주노총이 주최하는 집회와 행진이 개최되어 도심권 도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전집회는 세종대로 등 도심권 총 5개소(세종대로 1개소, 새문안로 2개소, 통일로 1개소, 삼일대로 1개소)에서 개최되고 이후 본집회 장소인 세종대로(태평R~숭례문)까지 사전 행진을 진행한다.
15시 본 집회 이후 16시부터 서울역을 거쳐 한강대로를 이용 남영로타리까지 행진할 예정으로
서울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에도 차량통행을 위해 가변차로를 운영하여 남북간 교통소통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경찰은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 행진 및 행사구간 주변에 교통경찰 170 여명을 배치하여 차량 우회 등 교통소통 관리를 할 예정이다.
서울경찰 관계자는 도심권 세종대로, 한강대로 일대에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교통정보센터 네비게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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