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경기남부청·기술보증기금 업무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9-27 08:54본문
수사 과정에서 양 기관 긴밀한 공조의 필요정 김실의 구성 범죄 수법 공유 등 지속적인 신호체계 구축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남부경찰청(검정 김준영)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홍)은 지난 9월24일 ‘금융사기 등 근절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기남부경찰청이 기술보증기금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 범죄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양 기관의 긴밀한 공조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고 이를 계기로 경기남부경찰청과 기술보증기금은 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남부경찰청은 ▲금융사기 사례 등 범죄수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보증기금은 ▲금융 시기 외심 시안 분석 ▲금융시기 외 협의에 대한 수사 의뢰하기도 하는 한편 양 기관 모두 무혐의 한 정보교환 등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준영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하면서 금융사기 범죄 예방하고 공적자금을 내실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주선 기술보증기금 전무이사는 위 취지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기술보증기금 정리하는 에 공동으로 대처하고 쥐약 중소기업의 피해를 사전에 예랑하는 지극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앞으로도 다른 유관기관과의 업무약을 통해 상호협의 체계 구축하여 민생침해 금융범죄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