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유명 배우 4인방과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척결 나선다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전남경찰, 유명 배우 4인방과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척결 나선다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11-29 09:47

본문

 564cbcddee1651cb7485322118bdec13_1732841 

조성하 배우(사진제공 = 전남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라남도경찰청은 배우 조성하, 장동윤, 김민호, 이엘과 함께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홍보 메시지 영상을 제작·배포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it기술의 발달로 청소년이 도박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이 조성되고 개인의 경제적 손실을 넘어 직접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는 등 가정·학교·사회적 파탄을 초래하는 2차 범죄행위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전남경찰청은 심각성을 절감하고 유명 배우를 섭외하여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홍보 계획을 수립했다.

 

조성하, 장동윤 등과 함께하는 홍보 영상은 경찰청·전남경찰청 유튜브와 더불어 전남도교육청··군 자치단체 등과 협업하여 도내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학교 홈페이지 등에 대대적 송출된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청소년 사이버 도박을 근절하고자 하는 취지에 힘을 보태주신 배우분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의 평범한 일상을 무너뜨리는 도박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예방 메시지가 지속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등 사이버 도박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