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대전자치경찰위원회, ‘교통 기초질서 확립’ 반칙운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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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9-03 09:54본문
대전경찰청(청장 황창선)은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반칙운전(새치기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사설구급차) 상습 위반 및 민원제기다발 구역(29개소)을 중심으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칙운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은 반칙운전(새치기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에 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7~8월간 캠페인,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9월부터는 캠코더 및 현장 단속을 본격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허위 환자 태우고 사이렌 울리며 운행하는 비긴급 구급차에 대해서도 단속할 예정이며, 환자 이송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이송 후 병원 기록, 운행기록 등을 통하여 단속할 예정이다.
황창선 대전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준법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상습적·고의적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여 교통선진문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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