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휴가철 도로와 상공에서 입체적 교통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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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8-05 11:05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호승)에서는 8월 2일(금) 여름 휴가철 교통안전 및 소통 확보를 위해 헬기를 활용하여 6번·46번 국도,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상습 정체 구간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휴가철 통행량 증가에 따른 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도로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공에서 전반적인 교통상황 점검과 정체 요인을 파악하여 소통을 완화하고자 실시하였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휴가철 주요 정체 구간에 대해 도로관리청과 신호체계, 도로구조 등 시설물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교통경찰, 기동대, 모범운전자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배치하여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등 적극적 소통관리와 함께 행락 차량이 증가하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헬기를 적극 활용한 입체적 점검으로 교통소통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기북부경찰청 양우철 교통과장은 “휴가철 여행의 들뜬 분위기를 여행지까지 그대로 안고 갈 수 있도록 가시적인 교통 소통활동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장시간 운전에 따른 집중도 저하로 교통사고도 증가하는 만큼 충분한 휴식을 가지며 운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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