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일제 음주운전 단속으로 4명 적발
"음주운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가용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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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1-22 09:30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도형)에서는 1월18일 14시부터 16시까지 2시간 동안 13개 경찰서와 고속도로순찰대에서 경찰 173명, 순찰차 35대를 동원, 식당가·유흥가 주변과 고속도로 IC 등 주요 도로에서 일제 음주 운전 단속을 벌여 총 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단속 결과,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운전자 4명 중 면허 취소 대상(혈중알코올 농도 0.08% 이상)은 1명, 정지 대상(0.03~0.08% 미만)은 3명이며, 적발된 최대수치는 0.086%였다.
이번 일제 음주운전 단속은 연초 느슨해 질 수 있는 음주운전 분위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교통경찰 뿐만 아니라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총 동원하여 실시하였다.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다' 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단속 시간대를 예측할 수 없도록 각 경찰서와 연계된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경찰서간 시차를 둔 단속을 실시하는 등 단속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용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근절하고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음주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음주운전이 근절될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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