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녹색어머니 연합회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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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6-19 09:33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청장 김도형)에선 6월 18일 청사 내 천보회의실에서 2024년 경기북부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위촉식은 경기북부 각 초등학교별로 구성되어 있는 녹색어머니회의 회장단으로 선출된 회원을 중심으로, 지난 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노력에 대한 감사와 함께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진과 함께 다양한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녹색어머니연합회는 1969년 ‘자모교통지도반’으로 시작하여 현재 사단법인 녹색어머니회에 이르기까지 5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는 봉사단체이며, 현재 총 152개교 7만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와 캠페인, 고령자 교통안전교육 등 선진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년 경기북부 녹색어머니연합회장으로 새로 위촉된 박영교 회장은 “어린이는 우리 사회 미래의 주인공으로,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돌볼 의무가 있다”며, “앞으로 7만 녹색어머니와 함께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가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연합회장 위촉 소감을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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