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도지사, 세 쌍둥이 출산 부부에게 축전 보내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4-01-15 09:41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동수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2월말 세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는 춘천경찰서 박광호 경사, 강원혈액원 탁은희 간호사에게 축전을 보내 기쁜 마음을 전했다.
축전의 주인공은 지난 12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경찰서에서 근무중인 박광호 경사와,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탁은희 간호사 사이에서 태어난 혜원, 혜리, 혜슬 세 쌍둥이이다.
김진태 지사는 축전에서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분과, 국민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간호사분이 다시 한 번 나라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자녀 셋을 키우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기쁨도 3배일 거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행복한 세자매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청 실국장 모임에서도 축하의 의미로 육아용품을 보내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한편, 도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2024년부터 육아기본수당을 5세까지로 확대하기로 하였으며, 도내 다자녀 가정 특별지원사업으로 반비다복카드,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 양육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동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