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응급입원 현장지원팀 운영으로 치안 공백 방지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대구경찰, 응급입원 현장지원팀 운영으로 치안 공백 방지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11-08 09:34

본문

현장지원팀,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치료연계 활동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에서는 고위험 정신질환자 신고사건에 대하여 현장 경찰관의 업무부담을 감소시키고, 이상 동기 범죄 예방을 위하여 지난해 10월 말부터 응급입원 현장지원팀을 신설·운영하고 있다.

 

응급입원 현장지원팀은 자해하거나 타인을 공격할 위험성이 있는 정신질환 추정자를 현장 경찰관이 응급입원 대상자로 판단하면 대상자를 인수하여 병원에 응급입원(기간 3일이내)시키고 있다.

 

기존에는 현장 경찰관이 고위험 정신질환자 신고시 입원가능한 병원 확인부터 응급입원 연계까지 장시간 소요로 업무부담의 가중과 치안공백 우려가 있었다.

 

현장지원팀은 응급입원 평균 4.2명 중 3.1건의 응급입원 현장지원을 하였으며, 응급입원 대상자 신병 인수하여 입원 연계하는 시간(평균 1시간 48) 동안 현장 경찰관은 다른 신고사건이나 범죄 예방 활동 등 기본 근무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은 현장지원팀 운영전 보다 60.2% 증가하였으며, 이는 최근 발생하는 이상 동기 범죄 예방에도 크게 기여 한 것으로 판단된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고위험 정신질환자 치료 연계를 위해 24시간 응급입원 가능한 병원 확대 등 정신응급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구시와 지속 협의하고, 응급입원 현장지원팀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현장 경찰관의 업무 경감과 이상 동기 범죄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