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있고 당당한 전북경찰’…2023년 전북경찰지휘부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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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4-07 09:34본문
도민안전·법질서·민생치안·사회적 약자 보호 등 주요정책 방향 논의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 지휘부가 한자리에 앉아 실력있고 당당한 전북경찰로의 도약을 함께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4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강황수 청장과 도내 15개 경찰서장 및 전북경찰청 부장과 과장급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별 현안업무 전달 ▲전북청장 당부사항 ▲전북청장 특강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기능별 현안업무 전달에서는 ▲전화금융사기 등 민생침해범죄 대응 및 검거 방안 ▲사회적약자 보호 활동 ▲고령자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관리 ▲법과 원칙에 따른 집회·시위현장 대응 ▲정신질환자 및 주취자 보호조치 등에 대한 전북경찰청 각 과장의 발표가 있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4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전북경찰 지휘부가 도민이 신뢰하는 전북경찰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황수 청장은 ‘디지털 시대의 역습’라는 주제로 범죄의 진화와 화폐의 발전 및 디지털 시대의 변화 등에 대하여 직접 특강을 진행하였다.
강황수 청장은 “성리(性理) 성사(省事) 성심(省心)’의 살핌의 치안을 전북치안의 원칙으로 지휘부가 더욱 세심하게 도민 안전을 위해 힘 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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