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경찰청·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사회공헌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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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4-25 09:02본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사회적 약자에게 800만원 기탁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24일 전북경찰청 접견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공동협의체 소속기관의 임만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다 함께 희망 나눔’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회적 약자 대상 가정(30가정)에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전라북도경찰청에서 선정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매년 꾸준히 사랑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기부천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경찰청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소외계층 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연계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경제적 혹은 정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이번 지원이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황수 전북청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 지원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더욱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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