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부산경창,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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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3-04-05 09:54 조회1,0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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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박영훈 기자]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부산 경찰청과 합동하여 6일부터 2일간 부산 경찰청 14층 경찰교육센터에서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현장 최일선 대응 인력인 구·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16명)과 학대예방경찰 APO(15명)간 유기적 협력 및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아동학대 현장에 적극 대응코자 부산시와 경찰청 합동 교육으로 추진된다. ▲아동학대 이론과 실제 ▲신고 현장 대응 매뉴얼 교육 ▲아동학대 사례 ▲소진대처 방지를 위한 집단 상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16개 구·군 공무원과 학대예방경찰(APO) 간의 협력체계가 빈틈없이 작동해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 보호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에 따라 이번 교육이 아동학대 대응 인력의 전문성 및 공동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부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교육 및 홍보, 심리치료 등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박영훈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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