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서울 도심권 심야시간대 3.1절 폭주족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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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3-03 09:23본문
폭주족 11명 포함 53명 검거 및 53명 통고처분 등 총 106명 적발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경찰청(청장 김광호)은 기온 상승으로 폭주족 출현이 예상되고 시민들의 이륜차 소음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3월 1일 야간 새벽시간대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등에서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단속에는 교통경찰관 120명과 순찰차·오토바이 등 63대를 투입하였으며 폭주족 11명 등 총 53명을 검거하고, 교통법규 위반 이륜차 운전자 53명에 대해 통고처분을 하였으며, 이륜차 5대를 압수하였다.
서울경찰청 교통조사계장 이창훈 경정은 “도심 내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엄정한 수사를 통해 이륜차와 자동차를 이용한 각종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채증자료와 추가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전원 검거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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