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3일 연속 전북 경찰청장 수해복구 현장 방문
"3일간 28개 기동대 1,820명 투입 수해복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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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3-07-26 10:09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강황수)은 지난 19일부터 오늘까지 3일 동안 호우로부터 피해가 가장 심한 익산시 용안면, 군산시 나포면, 김제시 도장동, 완주군 삼례읍에 28개 기동대 1,820명을 투입하여 침수 가옥, 비닐하우스 등 98개소에 대해 집기류 정리, 유류물 및 토사 제거 작업 등 수해복구 활동 펼치고 있다
오늘은 익산시 용안면, 완주군 삼례읍 지역에 인천청, 광주청 등 총 10개 기동대 622명을 투입하여 주택정비 및 청소, 침수 가옥 집기류 정리, 비닐하우스 토사 제거 등의 피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황수 경찰청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에 유의해서 작업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수해 피해 복구에 가용경력을 총 동원해 도민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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