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서, ‘5대 반칙 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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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5-07-24 09:45 조회1,4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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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선영)는 지난 9일 장대네거리 교차로 일원에서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반칙운전이란 위반행위가 중대하지 않다고 여겨 불공정한 방식으로 소통과 안전에 위험을 주는 교통질서 위반행위이며, 5대 반칙운전은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이 해당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홍보용품과 전단지 배부하며 5대반칙 운전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꼬리물기 등 주요 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현지 계도 활동도 병행하였다.
유성경찰서는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7~8월을 집중 홍보·계도 기간으로 설정하고, 상습 위반 장소를 중심으로 플래카드를 게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9월부터는 집중 단속기간으로 전환하여 캠코더 단속 및 현장 법규위반 단속을 강화함으로써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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