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서, 기초질서 취약지역 중심 합동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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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5-07-31 10:02 조회1,4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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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동부경찰서는 공동체 치안 기반의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기초질서 취약지역 및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계도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어린이 공원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동부경찰서를 비롯해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동구청,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6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합동 순찰과 더불어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병행해 지역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기초질서 홍보 기간,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설정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경찰은 음주소란, 쓰레기 투기, 불법 광고물 부착 등 대표적인 3대 생활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함으로써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도시 질서를 바로잡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기초질서 확립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도 함께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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