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경찰서, ‘5대 반칙운전 근절’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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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5-09-04 09:50 조회2,0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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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육종명)는 9월2일 관저동 느리울 네거리에서 암행ㆍ싸이카 등 교통경찰 총 12명이 교통질서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새치기 유턴’ 집중단속을 진행했다.
‘새치기 유턴’은 유턴 구역선에서 회전하여도 선행차량의 유턴을 방해하면 유턴 방법 위반으로 단속된다. 유턴구역선에서 차례로 안전하게 유턴하는 것이 필요하며, 앞 차량과 동시에 유턴 할 경우에는 앞 차량이 유턴 할 때까지 기다려야 단속되지 않는다.
서부서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꼬리물기·끼어들기·유턴 위반이 잦은 6곳에서 캠코더 등을 활용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육종명 서장은 “사소한 위반행위로 보이지만 시민의 안전과 불편ㆍ불신을 야기하는 반칙운전 단속을 통해 도로 위 교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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