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경찰서, 둔산모범운전자회 3분기 근무상황점검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경찰기독신문 작성일25-09-12 10:25 조회2,16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사진제공 = 대전경찰청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강부희)는 9월10일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모범운전자회 둔산지회 강당에서 회원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3분기 근무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근무상황점검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새치기 유턴 ▲ 버스전용차로위반 ▲ 꼬리물기 ▲ 끼어들기 ▲ 비긴급차 법규위반)근절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하고, 관내 주요 교차로 교통 근무 강화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서 관계자는 “장기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교통안전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묵묵히 주요 교차로 교통정리 및 안전 활동에 힘써주신 모범운전자 둔산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전하며,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등을 청취하였다.
모범운전자회 둔산지회(회장 최종규)는 출퇴근길 주요 혼잡교차로의 교통보조근무와 각종 지역행사 등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