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서, 사회적 약자보호 위한 등교 맞이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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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5-27 09:13본문
여성청소년과ㆍ교통과·녹색어머니회 협업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 송파경찰서(서장 이종원)는 엔데믹과 더불어 전면등교 실시로 인해 학교폭력 및 등하굣길 교통사고 등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5월26일 8시부터 9시까지 문현초 앞에서 송파경찰서장이 참여하고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등 경찰관 25명과 녹색어머니회 10명, 초등학교장 등 3명이 함께 초등학생 대상 등교 맞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필과 지우개, 스티커북 등 생활밀착형 맞춤형 홍보물을 활용하여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등 학교폭력 근절과 안전보행 3원칙을 교육홍보했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계도를 병행하여 안전운행을 위한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송파경찰서는 “6월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초등학교 4개소 [▵문현초(5월26일) ▵삼전초(6월2일) ▵문덕초(6월9일) ▵문정초(6월16일)]를 방문하여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면서 “신고 다발 학교를 추가로 선별하여 유형별 범죄예방 교육 등을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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