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평택경찰서·주한미군 등과 신장쇼핑몰 합동단속 > 경찰서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경찰서

경기 평택시, 평택경찰서·주한미군 등과 신장쇼핑몰 합동단속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9-28 10:29

본문

미군 등 외국인 대상 방역수칙 준수 거리 홍보 및 단속 활동

 

 

d230b0f92de28c7bb9b97e4a883c2840_1632792
▲사진제공 = 평택시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평택시는 송탄출장소 및 평택경찰서와 주한미군 51 임무지원전이 합동으로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오산공군기지 앞 신장쇼핑몰 순찰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송탄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순찰은 22시 영업시간 종료 후 미군부대 앞 쇼핑몰 거리에서 미군 등 외국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턱스크 등 일명 노 마스크 외국인이 많다는 제보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이다.

 

합동순찰은 저녁 830분부터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 및 총무과, 신장12동 직원과 평택경찰서, 미 헌병대 등 49명이 참여해 음식점유흥시설에 대한 지도점검과 거리 홍보를 펼쳤다.

 

출장소 총무과와 신장12동에서는 신장쇼핑몰 거리에서 미군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사적모임 금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또 출장소 환경위생과를 비롯해 경찰과 미 헌병 등은 일반음식점, 유흥(단란)주점 등에 대해 마스크 미착용 사적모임금지 미 준수 영업금지 위반 등 시설별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순찰결과 심각한 방역수칙 위반사항은 없었으며, 마스크 미착용, 음식점 일부 3인 이상 모여 앉아 있는 경우 등은 계도조치 했다.

 

특히, 이날 순찰에는 예창섭 평택시부시장과 아이크너 미51 임무지원전대장이 함께 참석해 방역수칙 위반 민원다발 업소를 직접 방문하는 등 신장쇼핑몰 거리에 대한 실태파악에 나섰다.

 

또한 아이크너 임무지원전대장은 22시 영업종료 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거리로 나와 있는 미군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토록 지도했다.

 

이와 함께 최중범 송탄출장소장은 미군들의 방역수칙 위반 순찰 시 미 헌병 측의 적극적인 단속 개입 요청과 함께 위반자에 대해서는 부대 내에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미군 측에 전달했다.

 

최중범 송탄출장소장은 신장쇼핑몰 일원에 대해 평택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코로나 관련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하면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과 홍보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