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서, 찾아가는 탈북민 범죄예방교실 운영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2-05-24 10:02본문
피싱사기·다단계 사기·정착지원금 부정수령 사기 등 예방교육 실시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영동경찰서(서장 최영기)에서는 지난 23일 용화치안센터에서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범죄 예방교실’ 을 운영했다.
최근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피싱사기, 다단계사기, 정착지원금 부정 수령 사기 등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탈북민 허모 씨는 “경찰서에서 이렇게 범죄 예방교육을 해주니 더 이상 사기 피해를 입지 않을 것 같고 생활에 필요한 정보도 많이 알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영기 경찰서장은 “탈북민들이 한국 사회에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지원과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